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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작성자 이선희 작성일 2017-10-11 11:54:50

잘생기신(마음이 더 잘 생기심) 사장님의 가구철학이 오롯이 살아있는 가구들이 이곳저곳 진열된

매장에 가면 마치 보물찾기하듯 자꾸만 둘러보게 되요.

사고싶은 가구가 너무 많아 좁은울집이 아쉬울 뿐...

(특히 안쪽에 자리잡고 있던 칸칸이 움직이던 거실장 무쟈게 갖고 싶어요ㅠㅠ)

주문한 가구가 도착하면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 한껏 기대중!!


담에 갈땐 꼭 붕어빵 사갈께요...

가구를 기다리며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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